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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포브스 암호화폐 리서치 총괄이자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엘리히(Steven Ehrlich)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미국의 장기금리 상승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이 수주 간 하락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금리 상승은 안전한 투자 전략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고, 비트코인은 안전한 투자가 아니기 때문에 향후 몇 주 동안 비트코인 가격인 계속 하락할 수 있다. 또 지난 몇 달 동안 시장에 진입한 일부 기관 투자자들이 현재 충분한 수익을 보고있기 때문에 비트코인 강세 모멘텀이 다소 소진됐을 수 있다. 비트코인은 안전 자산으로 홍보되고 있지만 사실상 성장주와 유사한 자산이다. 미연준의 금리 인상이 전망되는 한 이는 단기적인 비트코인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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