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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더리움 지갑에서, 다른 곳으로 전송 할때의 수수료가

보통의 수수료를 선택해도

6.81달러가 소요됩니다.

또한, 거래처리속도가 수시간 며칠 걸리기도 합니다. 한 번에 거래가 몰리면요.

제주도에서, 생수 500원 짜리를 인터넷 구매했는데, 서울까지의 배송료가 들고

배송시간이 걸리는 것 같은 상황입니다.

이러니 누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쓰고 싶겠나요?

이더리움을 받아서 운영되는 스마트폰 앱 게임을 만들었다 가정한다면

게임 이용료 5000원을 받는다고 한다면, 이용자는 5000원 + 6.81달러를 지불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송하고 한 참후에야 반영되고요.

별다방에서 커피 한잔 이더리움을 결제했는데 커피 값은 5000원인데 수수료가 8000원

그리고, 결제 완료될 때 까지 몇시간 카운터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게 뭡니까? 이것이 바로 이더리움의 현실입니다.

고양이 게임 하나에도 이더리움 전체 시스템의 15% 부하가 되는 현실에

누가 이더리움 플랫폼를 활용한 앱을 만들까요?

https://zdnet.co.kr/view/?no=20171208152320

 

 

어떤 무식한 사람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 미래의 화폐가 된다고 합니까?

정신차리세요^^

그러니 이더리움을 사용 안하게 됩니다.

이더리움의 활용성이 점점 사라지게 되면 결국 소멸하게 됩니다.

쓸모없는 코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극복하고자 다음과 같은 하드포크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전송 수수료를 작게 하고, 그 것마저도 소각시켜서 이더리움의 인플레이션을 막으려는

노력입니다.

일종의 이더리움 채굴의 반감기나 마찬가지인데,

대신, 이더리움 거래소의 거래외에, 다른 분야의 활용성을 높이고, 이더리움의 인플레이션을 막으면

이더리움가격이 상승하게 되므로, 보완이 된다는 계획입니다.

이더리움의 위기를 잘 극복할수 있을지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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