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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는 지난 5월 세상을 떠난 이춘연 씨네2000 대표를 기리는 이춘연상을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춘연상은 광화문펀드프로젝트 피칭 우수 작품에 준다. 수상자에게 사전제작 지원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영화제는 "그간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사전제작지원 프로젝트의 심사위원으로 자리하며 한국 영화계를 이끌 새로운 창작자를 육성하고자 했던 고인의 평소 유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고인은 광화문단편영화제의 전신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2003년 출발할 때부터 함께하며 영화제의 발전을 이끌었다. 올해 초 영화제가 존폐 위기에 처했을 때 영화제 지속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쏟으며 광화문단편영화제 출범에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영화제 측은 전했다.

영화제는 다음 달 14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3_000158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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