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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최영재가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못지 않은 결혼 이야기를 공개했다.

14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 (이하 '해방타운')에서는 특전사 장교 출신 최영재가 하루종일 무한 체력을 뽐내며 해방 둘째 날을 만끽한다.

'해방타운'에 찾아 온 최영재는 "첫사랑과 결혼했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포문을 열었다. 최영재 부부는 대학 시절 경호학과 동기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최영재의 러브 스토리를 듣던 백지영은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분위기다"라며 신기함을 표했다. 이에 최영재는 "브래드 피트는 나"라며 일방적인(?) 주장으로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으로 최영재의 해방 이튿날이 공개됐다. 최영재는 "일찍 일어나면 하루가 길어 행복하다"라는 명언을 남기며 쉬지 않고 외출에 나섰다. 목적지로 향하던 최영재는 장윤정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반전 음악 취향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영재가 도착한 곳은 천리 행군 당시 알게 된 자연 명소였다. 자연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잠시, 최영재는 20kg 군장을 메고 뜻밖의 해방 행군(?)을 자처했다.

특히 "행군할 땐 땅만 보고 가느라 주위를 못 봤는데, 지금은 주위를 둘러볼 수 있어 좋다"라며 힘든 기색 없이 산행을 이어가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최영재는 지친 기색 없이 캠핑장으로 향했고 '강철 부대' 특전사 후배들을 만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3_000158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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