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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1962년부터 시작된 '007' 시리즈는 첩보 액션의 마스터피스로 불린다. 매 작품 전 세계의 관심을 받는 블록버스터다.

올해는 25번째 '007' 시리즈로 제작 단계부터 주목받았다. 특히 다니엘 크레이그의 5년 만에 컴백이자 마지막 제임스 본드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2006년 '007카지노 로얄'부터 '007 퀀텀 오브 솔러스'(08) '007 스카이폴'(2012) '007 스펙터'(2015)에 이어 '007 노 타임 투 다이'로 복귀한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특히 가장 강렬한 빌런으로 사핀(라미 말렉)이 등장, 다니엘 크레이그와 화려한 대결구도를 이룬다. 특히 ‘매들린 스완’(레아 세이두)은 ‘사핀’과 연결된 남다른 비밀을 지니고 있는 듯한 모습을 암시해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는 사핀을 둘러싼 상상 이상의 액션 스케일까지 펼쳐질 것을 예고해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다양한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한 리얼한 카체이싱 액션과 총격신과 그간 '007' 시리즈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오는 29일 오후 5시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영국(9월 30일), 북미(10월 8일)보다 앞선 일정이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오는 29일 오후 5시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rownberry@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3_000158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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