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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이현이, 홍성기 부부가 결혼 생활 위기를 겪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 남편 홍성기의 '로망 가득' 술방이 공개된다.

최근 이현이와 남편 홍성기는 각자의 방식으로 육아 전쟁을 치렀다. 남편 홍성기는 퇴근 후 아이들과 놀아주고, 이현이는 아이들을 재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우여곡절 끝에 아이들이 잠든 뒤, 남편 홍성기는 술방을 공개했다.

술방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자연스레 연애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다가 불쑥 이현이는 남편에게 "연애 시절 선 본다는 얘기는 왜 했냐"며 물었고, 이에 스튜디오 MC들은 "이게 무슨 일이냐", "그건 좀 그렇다"라며 원성을 쏟아냈다.

또한 결혼 이후 2년간 운영했던 레스토랑 스토리도 이들 부부에겐 빼놓을 수 없는 화두였다. "아직도 레스토랑 운영 중이었으면 이혼했다"라며 운을 뗀 두 사람은 레스토랑 운영 당시 힘들었던 일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는 그때가 "부부의 최대 위기였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3_000158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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