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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한 유부남 배우가 자신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폭로한 배우 허이재가 유일하게 고마운 연예인으로 배우 김해숙을 꼽았다.

지난 10일 크레용팝 웨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 출연한 허이재는 과거 드라마 촬영장에서 연인 사이로 나왔던 유부남 배우 A씨로부터 심한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그 유부남 배우가 결정적인 내 은퇴의 계기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배우가 '사람들이 우리 드라마 보고 뭐라는 줄 아냐. 너랑 나랑 연인 사이 같지가 않대. 남녀 사이에 연인 사이 같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냐'길래 모르겠다고 하니까 '같이 자면 돼'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허이재의 폭로 후 웨이는 "그래도 이 선배는 진짜 찐이다 싶었던 배우가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허이재는 배우 김해숙을 언급하며 "엄마라고 부르고 싶을 정도다. '너 보면 나 어릴 때 생각난다'라고 말씀하셨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웨이는 "그런 분이 참된 선배다”라고 거들었다.

한편 허이재는 2000년대 초반 영화 '해바라기'와 '비열한 거리', 드라마 '궁S', '싱글파파는 열애중'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허이재와 김해숙은 '해바라기'에서 호흡을 맞췄다.
◎공감언론 뉴시스 crownberry@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3_000158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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