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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JTBC '슈퍼밴드2' 결선 1라운드 무대에 오를 최종 6팀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슈퍼밴드2' 11회에서 본선 4라운드 '자유 조합' 미션이 그려졌다. 역대 최다 탈락자 발표와 결선 라운드에 오른 최종 6팀도 전격 공개됐다.

이날 김성현 팀, 기탁 팀, 윌리 K팀, 다비 팀이 '자유 조합' 미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먼저 김성현 팀(김성현, 대니구, 유빈, 윤현상)은 '이프 디스 이즈 더 라스트 타임'(원곡 라니)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다음 주자는 기탁 팀(기탁, 김슬옹, 변정호, 임윤성)이 나섰다. 기탁 팀은 '킹스 앤 퀸즈'(원곡 30 세커즈 투 마스)로 자신들만의 음악적 정체성까지 입증했다.

윌리K 팀(윌리K, 빈센트, 대니리, 오은철) 역시 '오랙샷' 멤버를 그대로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윌리K 팀은 '파이어'(원곡 투애니원)를 선곡, 헤비메탈 사운드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마지막 무대는 다비 팀(다비, 린지, 싸이언, 은아경)이 책임졌다. 다채로운 개성으로 뭉친 다비 팀은 자작곡 '다 내 땅이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10개 팀 중 최종 1위를 거머쥔 팀은 '4기타 앙상블'로 화제를 모은 제이유나 팀(제이유나, 김진산, 장하은, 정민혁)이었다. 또한 방송 말미에는 결선 진출자 27명의 개인 투표와 프로듀서 면담을 통해 결성된 최종 밴드 6팀이 공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4_000158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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