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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과거를 회상했다.

손담비는 14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IHQ '언니가 쏜다!'에서 "혼나느라 머리를 밀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손담비는 "고등학교 때 통금시간인 6시를 어기려고 아예 10시쯤 들어갔는데 어머니에게 삭발을 당했다. 다음 날 가발을 사 오셨다"고 말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07년 싱글 앨범 '크라이 아이(Cry Eye)'로 데뷔했다. 지난 7월부터 취중진담 토크쇼 '언니가쏜다' 진행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4_000158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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