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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드라마 '검은 태양'의 2부작 스핀오프 '뫼비우스 : 검은 태양'이 편성 확정됐다.

MBC 금토 드라마 '검은 태양'측은 2부작 스핀오프 '뫼비우스 : 검은 태양'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

'뫼비우스 : 검은 태양'은 국제부 기자 출신 국정원 요원 서수연(박하선 분)과 해외정보국 블랙 요원 장천우(정문성 분), 그리고 해외 파트를 지휘하는 차장 도진숙(장영남 분)을 중심으로 이들의 과거를 조명해 저마다의 사연을 풀어낸다.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검은 태양’의 세계관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전망이다.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요원이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편 '뫼비우스 : 검은 태양'은 오는 29일, 30일 오후 10시에 MBC에서 방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12_0001610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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