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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배우 김민재가 질투의 화신으로 변한다.

13일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진무학(김민재)과 김달리(박규영), 장태진(권율), 안착희(연우)가 한자리에 모인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청송 미술관 전시 '스페이스' 오프닝 행사를 우아하게 이끄는 달리와 파티에 참석한 무학, 태진, 착희의 모습이 담겼다.

무학은 자신의 옷매무새를 정리해주는 착희의 손길을 잊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시선 끝에 닿은 건 달리와 태진의 다정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전시 오프닝 행사를 찾은 손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미 달리를 향한 마음이 커져 버린 무학은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어 달리가 파티 중간에 무학을 발견하고 손을 흔들려는 찰나가 포착됐다. 달리 역시 무학이 착희와 함께인 걸 본 후 표정이 다소 굳어 버렸다. 무학 곁에 누군가가 다정히 있는 모습을 처음 본 달리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7회는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13_000161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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