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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구독자 8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워니'가 부산의 한 역사공원에서 몸매를 부각시키는 운동 영상을 올려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워니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산스장에서 데드리프트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워니는 가슴이 깊게 파인 상의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공원에서 스쿼트, 스트레칭 등의 운동을 했다. 카메라가 주로 가슴, 허벅지, 엉덩이 등의 신체를 의도적으로 집중해 촬영한 점이 논란이 됐다.

특히 촬영 장소인 부산의 역사공원인 수영사적공원은 임진왜란 당시 왜적과 싸우다 전사한 의용군 25인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단인 25의용단(부산 기념물 제12호)이 있는 곳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사공원에서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헬스장도 아니고 좀 심하네요" 라고 비판했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조선시대도 아니고 너무 민감하게 구네요" "공원에서 운동 하는 게 잘못인가" 라며 유튜버 워니를 두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13_00016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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