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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이게 가능하다고?' 특집을 선보인다.

13일 오후 8시40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126회에서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게스트들과 함께한다. 초등학교 교사, 싱어송라이터 리디아 리, 예식장 사장, 그리고 책방 대표가 출연해 도전적인 인생사를 들려줄 계획이다.

초등학교 교사인 옥효진씨는 교실 안 작은 국가 '삼.다.수(삼삼오오 모인 다양한 개성의 수다쟁이들)'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취직도 하고, 월급도 받고, 세금을 내고, 투자도 할 수 있도록 특별한 금융 교육을 진행 중이다. 선생님 몸무게로 예측하는 주식 투자 방법 등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활동들과 이러한 시도를 하게 된 배경, 옆 반과의 무역을 꿈꾸는 향후 계획까지 '삼.다.수' 나라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어 세계적인 가수 아델의 노래 '헬로(Hello)' 커버 영상으로 미국 인기 토크쇼 '엘렌쇼'에 출연한 이예진씨가 유퀴즈를 찾는다. 6년 전 무심코 올린 영상이 일주일 만에 조회 수 1000만회를 기록한 이예진씨는 '엘렌쇼' 섭외 뒷이야기부터 미국 도착 후 받은 충격적인 메시지, 방송 당일 에피소드 등을 생생하게 공유한다. 그뿐만 아니라 싱어송라이터 '리디아 리'로 돌아와 선보인 '헬로(Hello)' 라이브 무대는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54년간 1만4000쌍의 부부에게 무료 결혼식을 올려준 신신예식장 대표 백낙삼씨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연을 전한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기 힘든 부부들에게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는 물론, 결혼식 사회, 주례, 촬영을 모두 무료로 제공해주는 것. 젊은 시절 산전수전 다 겪은 백씨가 예식장을 경영하게 된 배경, 백씨에게 찾아온 뜻밖의 시련, 그리고 유재석과 조세호로부터 "주례사의 정석"이라는 극찬을 자아낸 유려한 입담의 주례사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내로라하는 광고회사 임원에서 책방 주인이 된 최인아씨와의 대화도 이어진다. 지난 1984년 입사해 유명 광고 문구를 탄생시킨 카피라이터로 활약하며 상무, 전무, 부사장으로 승진한 최씨는 3년 만에 부사장직을 내려놨다. 현재는 직장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방 대표로 있다. 그룹 공채 출신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최씨의 직장생활 잘하는 법, 직장인을 위한 조언이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유퀴즈 연출을 맡은 박근형 피디(PD)는 "오늘 방송되는 126회에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가능으로 바꾸어놓는 마법사같은 자기님들과 토크 릴레이를 펼친다"며 "남다른 뚝심과 노력으로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과물을 빚어낸 자기님들의 열정 가득한 인생 기록이 즐거움과 여운을 함께 남길 것"이라고 전했다.

유재석과 조세호가 진행을 맡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5@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13_000161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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