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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가수 노틸러스와 이영현이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다.

지난 12일 오후 6시 노틸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노틸러스와 이영현의 듀엣곡 '마주 앉아서(Sad Ending)' 첫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완곡은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노틸러스와 이영현이 의자에 앉아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각자의 스타일로 시원한 고음을 보여주었으며, '안녕 고마웠어', '다음번엔 우리 같은 실수는 없도록' 등 이별에 대해 담담하지만 애절한 마음을 담은 가사를 공개했다.

‘마주 앉아서’는 노을의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 시아준수 ‘사랑하고 싶지 않아’, 허각의 ‘우린 어쩌다 헤어진 걸까?’ 등을 작업한 대세 프로듀싱팀 빅가이로빈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2018년 싱글 '약속해줘'로 데뷔한 노틸러스는 데뷔 2개월 만에 일본 도쿄 FM 월드 라디오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하고 미얀마에서 단독 팬미팅을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 OST 메인 테마곡 '기다리다'를 가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5@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13_000161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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