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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배우 이주빈이 자신의 사진을 무단 도용한 투자 광고에 경고를 날렸다.

이주빈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함부로 사칭, 도용하지 맙시다"라는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단으로 이주빈의 사진이 도용된 광고가 담겨있다. 이에 이주빈은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마요' 효주 대본 리딩 사진입니다. 비트코인, 주식, 투자 안 해요"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이주빈은 지난 2019년에도 사진 무단 도용 피해를 입었다. 당시 소속사는 "당사는 이주빈 씨의 증명사진이 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서 도용되고 있음을 꾸준히 제보 받아왔다. 경고와 주의 수준에서 해결해왔으나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주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의 집'을 촬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14_000161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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