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조회 수 20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멜랑꼴리아' 임수정과 이도현, 신수연, 오광록의 오붓한 외출이 공개된다.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 최종회에서는 지윤수(임수정), 백승유(이도현), 최시안(신수연) 그리고 지윤수의 아버지 지현욱(오광록)의 가족사진 촬영 현장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지윤수, 백승유는 편안한 사람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그간 사제 스캔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부단히 애써왔던 두 사람은 세상 가장 소중한 이들과 소소한 행복을 만끽 중이다.

특히 미술실 사건으로 의식을 잃었던 최시안이 건강해진 상태로 나타나 반가움을 더한다. 우스꽝스러운 가발을 쓰고 지현욱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또 지현욱의 외출 역시 감회가 새롭다. 정신이 온전하지 못했음에도 늘 지윤수와 백승유의 답답한 속을 달래주고 깨달음을 안겨주던 그가 요양병원 문턱을 넘어 한 공간에서 함께 웃고 있다.

아버지의 어깨에 살포시 손을 얹은 지윤수와 그녀를 통해 최시안과 지현욱을 알게 된 백승유에게선 어느 때보다 따스한 미소가 피어오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신규웹하드 싸다파일 정기구독권 4,900원 특가 한정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