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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슈퍼히어로'에 '강철부대' 마스터 최영재, 특수부대 출신 김민준, 김민수, 박도현이 재난 현장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히어로' 에 최영재, 김민준, 김민수, 박도현이 출연해 불이 난 건물에서 탈출하는 기지를 보여준다. 이들은 직접 재난 현장을 겪고 해결하는 리얼리티 코너 '어느 날 갑자기' 에서 생존 비법을 소개한다.

특전사 출신 박도현은 2층 방 안에 갇힌 요구조자를 찾던 와중 오히려 본인이 방 안에 갇힌다. 출연자들은 이를 보며 안타까움을 표하나 박도현은 방 안에 있는 물건을 활용해 화재 시 필요한 대처 방법을 보여준다. 이후, 박도현은 맨몸으로 건물을 뛰어내려 화재를 피한다.

최영재와 김민수는 불길로 인해 옥상에 갇히게 된다. 이들은 로프를 활용한 최후의 탈출 방법을 시도하고, 스튜디오는 "영화 속 한 장면 같아!" 라며 극찬한다.

최영재는 생존을 위한 특별한 매듭법을 소개한다. 절대 풀리지 않는 매듭법을 소개한 최영재는 로프를 이용해서 건물을 탈출할 때는 반드시 이 매듭법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김숙은 최영재의 매듭법을 접하고 "생각보다 쉬운 방법인데, 안전까지 보장된다" 며 놀라워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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