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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드라마 '트레이서'가 기대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월 7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게는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 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임시완(황동주 역), 고아성(서혜영 역), 손현주(인태준 역), 박용우(오영 역) 등이 출연한다.

◆지금까지 이런 드라마는 없었다. 국세청을 배경으로 한 전무후무 '추적 활극'

'트레이서'는 국세청이라는 신선한 배경, '나쁜 돈 쫓기'라는 참신한 소재를 바탕으로 한다. '돈'을 중심으로 첨예한 갈등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적기를 그려갈 전문가들의 활약이 담긴다. 이 과정에서 예측불허 전개와 통쾌한 카타르시스까지 더해진다.

◆뻔하지 않은 '놈.놈.놈'들의 등장.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캐릭터의 향연

나쁜 돈 쫓는 국가 공인 전문가 캐릭터들의 뚜렷한 개성 또한 매력 포인트다. '똘끼' 충만한 조세 5국 팀장 황동주(임시완 분)부터 뜨거운 행동력의 서혜영(고아성 분), 끝없는 야망의 소유자 인태준(손현주 분)과 현실적인 면모를 보여줄 오영(박용우 분) 등 다양한 인간 군상을 만나볼 수 있다.

'트레이서'는 웨이브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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