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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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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와 배우 정해인이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극 '설강화'에 함께 출연한 배우인 고(故) 김미수(30)를 기억했다.

지수와 정해인은 8일 소셜 미디어에 김미수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지수는 "사랑하는 나의 207호"라는 글을 적었다. 207호는 '설강화' 속 호수여대 기숙사 방 번호를 뜻한다. 지수가 연기한 '은영로'와 김미수가 맡은 '여정민'이 이 방에서 함께 지냈다.

지수는 김미수와 함께 촬영하며 행복하게 지냈던 기억들을 돌아보며 고인을 추모했다.

정해인은 아무런 글귀를 적지 않았으나, 그가 올린 사진에 역시 고인에 대한 그리움이 한껏 묻어 있다. 해맑게 웃는 생전 김미수의 얼굴 표정에 많은 누리꾼들 역시 안타까워했다.

김미수는 전날 발인식 이후 영면에 들어갔다.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2020) 영화 '방법: 재차의'(감독 김용완·2021),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021)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방송 중인 '설강화'는 사전제작 해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다. OTT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해외에도 소개됐다. 해외 매체와 해외 팬들도 추모에 동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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