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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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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선영이 입담을 뽐낸다.

박선영은 20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부자 느낌의 대리석 인테리어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또 "아버지가 사업을 해서 어릴 때부터 이사를 많이 다녔으며, 99평 빌라부터 15평 아파트까지 골고루 모두 살아봤다"고 고백한다.

박선영은 박영진과 함께 남양주시로 향한다. 남양주에 도착한 박선영은 "라떼는 말이야 남양주하면 서울 리조트와 천마산 스키장이 떠올라요"라고 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코디들 모두 "기억이 안 나서 잘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서경석만이 알아듣고 리액션 해 웃음을 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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