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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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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이지현이 가족과 함께 출연한 방송 이후 제대로 된 솔루션을 이행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걱정을 사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이지현은 상위 1%의 예민함을 가진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 아들과 이런 동생과 생활하며 힘들어하는 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 가족은 지난달 18일 방송 출연 이후 다시 출연해 정신선강의학과의사 오은영 박사가 내린 한 달 간의 처방을 실행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과정을 담으려 했다.

하지만 한 달여가 지난 방송에서도 이지현은 아들이 엄마를 통제하려고 하는 말과 행동에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두 남매의 갈등도 여전해 시청자들의 우려를 샀다.

게다가 이지현은 방송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만나요~^^ 같이 웃고 울고 배워요^^"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자, 누리꾼들은 이지현의 안이한 대처와 문제인식 등을 지적하며 이지현의 자녀들을 걱정하는 댓글 수백개를 달았다.

앞서 방송 이후에도 아들만 챙기고, 딸을 차별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집된 상황들이 딸을 차별하는 모습처럼 보이게 했다"며 비난을 일축했다.

아울러 한편에서는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일부분일뿐 이지현의 삶 전체에 대해 시청자들은 알 수 없다면서 비판을 자제하자는 목소리도 나온다. 싱글맘으로서 아이들을 키우는 이지현 역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그녀의 삶과 노력을 함부로 재단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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