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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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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윤두준이 창업 도전으로 인생 반전을 위한 사투를 시작한다.

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ENA '구필수는 없다'(극본 손근주·이해리·조지영, 연출 최도훈·육정용) 1회에서는 청년사업가 정석(윤두준)이 스타트업계 별들이 모두 모인 특별한 파티 현장에 참석하면서 살벌한 창업의 세계에 정면으로 뛰어든다.

정석은 세상에서 코딩이 가장 재미있는 천재로 세상을 조금이라도 이롭게 만들려는 위대한 꿈을 가진 스타트업 대표다.

이런 가운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스타트업계 별들이 초대된 파티장에 간 정석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 곳에서 '얼음마녀'라 불릴 정도로 업계에서 알아주는 투자자 차유진(왕지원)과 만나게 된다. 그녀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무려 성공률 100%에 달하는 신기록을 쓰고 있어 정석은 그녀의 투자가 간절하다.

그런가 하면 차유진이 아닌 의문의 인물과 함께 있는 정석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끈다. 정체 모를 누군가에게 명함을 받는 정석의 눈빛은 그녀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ENA 채널에서 방영하는 ‘구필수는 없다’는 가족은 있지만 살 집은 없는 치킨가게 사장 구필수(곽도원 분)와 아이템은 있지만 창업할 돈은 없는 청년 사업가 정석이 티격태격 펼쳐나가는 생활 밀착형 휴먼 코믹 드라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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