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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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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정동원에게 풋풋한 첫사랑이 찾아온다.

12일 오후 9시에 방송하는 ENA 채널 '구필수는 없다'에서 '구준표'(정동원 분)가 사랑에 빠진다.

극 중 구준표(정동원 분)는 괜찮은 학교 성적을 유지하며 엄마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사실 그는 힙합에 빠져 있는 중학생. 또한 구준표는 뉴질랜드에 사는 힙합 소녀 조안나(김지영 분)와 SNS를 통해 공통의 관심사로 소통하며 친밀감을 쌓아갔다.

앞서 그토록 고대하던 뉴질랜드 어학연수가 좌절되면서 조안나와의 만남은 물거품이 되는 듯 했다. 그러나 자신을 보기 위해 국경을 넘어 온 조안나와 운명처럼 마주치면서 열다섯 인생에 다시 없을 꿈만 같은 일을 겪게 됐다.

이날 방송에는 귀여운 데이트를 즐기는 구준표와 조안나의 모습이 그려진다. 버스킹 공연장에 가고, 떡볶이를 먹는 등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구준표는 온 세상에 둘만 남겨진 듯한 두근거림을 느끼며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eb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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