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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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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JTBC '클리닝 업' 대본연습 현장이 12일공개됐다.

JTBC 새 토일극 '클리닝 업'(극본 최경미, 연출 윤성식)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상암동에서 진행된 대본 연습 현장에는 윤성식 감독, 최경미 작가를 필두로 배우 염정아·전소민·김재화·이무생·나인우·장신영·김태우·김인권·윤경호·송재희·갈소원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는 배우들의 각오로 시작된 대본 리딩은 배우들의 호흡을 쌓아 올리며 진행됐다.

염정아는 "두 딸을 혼자서 키우고 있는 이혼한 엄마다. 그래서 열심히 살고 있는 캐릭터"라고 '어용미'를 소개했고 용미의 동료 미화원 '안인경'역을 맡은 전소민은 "요새 보기 드문 친구"라고 설명했다.

'생계형 친절함'을 탑재한 '맹수자'로 분한 김재화, 로펌 소속 정보원 '이영신'으로 변신한 이무생 등의 연기력이 몰입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장신영, 김태우, 김인권, 윤경호, 송재희, 갈소원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자아내는 배우들의 열연이 ‘클리닝 업’을 빈틈없이 꽉 채웠다.

JTBC '클리닝 업'은 KBS2 드라마 '화랑'(2017) '각시탈'(2012)의 윤성식 감독과 SBS 드라마 '리턴'(2018)의 최경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나의 해방일지' 후속으로 6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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