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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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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손석구·김지원의 행복은 계속될까.

JTBC 토일극 '나의 해방일지'(극본 박해영, 연출 김석윤)가 다시 찾은 둘만의 시간 속에서 행복을 만끽하는 염미정(김지원)과 구씨(손석구)의 모습을 13일 공개했다. 여기에 고민에 빠진 염창희(이민기)의 모습도 보인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구씨가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고 염미정으로부터 거리를 뒀다. 그러나 솔직해지기로 작정한 염미정은 구씨에게 손을 내밀었고, 두 사람은 다시 서로를 추앙했다. 그리고 방송 말미, 산포에서와는 다른 모습의 2022년 구씨가 업소에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염미정과 구씨만의 따뜻한 순간들이 보인다. 건물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끄러운 마음을 쉬게 하며 온전한 여유를 즐기는 듯한 두 사람이 힐링을 안긴다.

그러나 의문의 남자들이 찾아오면서 두 사람에게 위기감이 드리워진다. 구씨를 따라오는 이들에게 구씨는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멱살을 잡고 있다. 구씨에게 다가온 어두운 그림자는 추앙커플의 앞날에 또 한 번 변화를 예감케 한다.

한편, 꿈꿔왔던 외제차를 얻은 염창희는 한층 차분해진 태도로 삶을 돌아본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친구 오두환(한상조)의 걱정스러운 눈길을 한 몸에 받고 있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JTBC '나의 해방일지'는 매주 토·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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