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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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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정동원(15)이 개그맨 이용진과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정동원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을 통해 공개된 웹 예능 프로그램 '터키즈 온 더 블럭'(이하 '터키즈')에서 "팬층이 다양하다. 이모뻘 되는 분들이 오빠, 오빠 하신다. 제가 이제 100세까지 누나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용진이 "동원 군이 '제가 왜 오빠예요?' 이러면 실망한다"고 거들자, 정동원은 "그렇게 안 하고 '예쁜 누님들 오셨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용진이 "1년 전만 해도 명품을 좋아했었냐"고 묻자 "사람이 명품이 돼야 한다. 내가 명품이면 명품을 안 입어도 된다"고 의젓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달 25일 첫 미니앨범 '손편지'를 발매했다. 오는 21일과 22일 광주, 6월 4일과 5일 서울, 6월 18일과 19일 대구 4대 도시에서 '2nd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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