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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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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피 흘리는 10대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서성원 감독은 24일 오전 열린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기획 의도를 이렇게 밝혔다. "비유나 상징적인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맞고 상처 입은 10대를 담고 싶었다"는 것이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박세완 분)'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송건희 분)'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다.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라는 장르 표방은 "하드코어라고 해서 잔인한 것만 담지 않았다"는 일종의 선언이다. 서 감독은 "박세완 배우와 송건희 배우에게 말했지만 멜로도 액션 같이, 액션도 멜로 같이 둘의 관계가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짧은 시간에 배우들이 모두 출연을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놀랐다. 제가 생각한 거보다 훨씬 즐겁게 촬영했다"고 부연했다.

이날 오후 5시 첫 공개.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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