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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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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남편과 잠시 헤어졌던 일화를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MC를 맡은 성유리를 비롯해 장영란·양세형·손동운·그리·최예나가 함께 '헤어진 연인이 당신을 찾는다면?'이라는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MC 장영란은 "나는 너무 좋을 거 같다. '아직까지 나를 떠올리고 있었나?' 자존감이 확 올라갈 거 같다"고 하는 반면 손동운은 "저는 추억이라는 게 추억이 됐기 때문에 아름답지 않나"고 답했다.

이에 성유리는 "저는 (연애 때) 남편이랑 잠깐 헤어졌었다. 저는 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은 헤어진 게 아니라 연락을 잠시 안 한거라고 하더라"며 "한 3~4주를 안 했다. 여자 입장에서는 헤어진거라고 생각들지 않나"고 말했다.

이를 듣던 장영란이 "헤어지자는 말도 없이 그렇게 된 거냐"고 하자 그는 "제가 화나서 연락을 안 했는데 남편도 안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성유리는 '요것 봐라?' 이랬다. 헤어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남편이 선물을 들고 프러포즈 비슷한 걸 하더라 (결국) 결혼을 하게 됐다"며 결혼 뒷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골프 코치 안성현과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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