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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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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가 미국 뉴욕을 뜨겁게 달궜다.

1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1일 미국의 대표 아침 TV 프로그램인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이하 GMA)'에 출연했다. 이들은 GMA의 뉴욕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미니 4집 타이틀곡 '굿 보이 곤 배드(Good Boy Gone Bad)' 퍼포먼스를 펼쳤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인터뷰에서 "2019년에 미국에서 공연한 적이 있는데 다시 오게 돼 기쁘다"며 "첫 월드투어로 (미국 내) 7개 도시에서 공연을 한다 좋은 시간을 보내러 여기에 왔는데 실제로 우리는 (지난 공연에서)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인사했다.

GMA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K팝의 가장 중요한 목소리 중 하나다 여러분은 전 세계의 Z세대와 직접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이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저희에게 그런 타이틀을 주셔서 영광이다 우리가 발매한 많은 곡들은 공통적으로 성장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에게 용기를 준 분들께 감사하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답했다.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국 대표 음악 잡지 롤링스톤(Rolling Stone)의 공식 트위치 채널에서 라이브 인터뷰를 가졌다. 방송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월요일 아침 롤링스톤의 스튜디오에 에너지를 가져왔다'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롤링스톤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꿈의 장', '혼돈의 장', '미니소드(minisode)' 시리즈로 이어진 음악과 퍼포먼스, 첫 월드투어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은 "우리의 미래가 더 기대되기 때문에 월드투어는 우리의 여정의 시작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의 가장 큰 목표는 건강하게 오랫동안 음악을 하면서 전 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국 내 7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액트 : 러브 식(ACT : LOVE SICK)'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12일 애틀랜타, 14일 댈러스, 17일 휴스턴, 21일 샌프란시스코, 23~2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30일에는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에 오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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