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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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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이다희와 최시원이 썸과 쌈의 경계를 오가는 동네 찐친으로 변신한다.

ENA 새 수목극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20년 절친 여름과 재훈이 뜻하지 않게 막장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뜻밖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현실 생존 로맨스다.

'맨땅에 헤딩'(2009) ' '쌉니다 천리마마트'(2019) 등을 통해 밀도 높은 세계관을 구축해 온 김솔지 작가와 '막돼먹은 영애씨' '식샤를 합시다2, 3'(2015·2018) '혼술남녀'(2016) 등 리얼한 일상과 현실 연애담을 그려낸 최규식 PD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이다희는 일도 연애도 절박한 상태인 10년 차 예능 PD 구여름 역을 맡았다. 구여름은 손만 대며 ㄴ프로그램이 폐지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막장 연애 리얼리티쇼 '사랑의 왕국' 연출을 맡게 돼 열정을 불태우는 인물이다.

최시원은 일도 연애도 흥미를 잃어버린 성형외과 페이닥터이자 동네 반백수 박재훈 역으로 나선다. 박재훈은 구여름과 아래-윗집에 살며 동고동락하는 동네 친구로, 구여름을 돕기 위해 ‘사랑의 왕국’ 출연을 결심한 후 일생일대 선택의 기로에 놓일 예정이다.

제작사는 "이다희와 최시원이 구여름과 박재훈 그 자체로 분해 빼어난 열연을 펼치고 있다”며 “2022년 가을, 거침없이 빠져들게 될 아주 새로운 로맨스물을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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