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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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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tvN 추석특집 '내가 알아서 할게'가 베일을 벗는다.

7·8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하는 MZ세대 특별기획 '내가 알아서 할게'는 각국 MZ세대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관심사를 살펴보는 프로그램. MC 신동엽을 필두로, 변정수·유채원 모녀, 김응수·김은서 부녀, 모델 이현이, 미국 대학생 칼 웨인 등이 함께해 다채로운 토크를 펼친다.

1회에서는 MZ세대들이 생각하는 결혼과 출산에 대해 다룬다. 당장 결혼 계획은 없지만 미래를 위해 난자 동결을 선택한 여성부터 결혼 대신 동거를 선택한 MZ 커플들, 자식들의 결혼에 앞장서는 중국의 '맞선 공원', 혼인계약서로 집안일 등 여러 부부 생활을 정해둔 일본 신혼부부의 이야기 등이 소개된다.

2회에서는 직장과 퇴사에 대해 알아본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지고 있는 국내 MZ세대들의 속마음부터 매월 400만 명 이상이 퇴사해 '대퇴사 시대'를 맞이한 미국, 사표대행 서비스까지 생긴 일본 MZ세대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제작진은 "MZ세대에 대해 속속들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MC 신동엽 또한 "처음엔 걱정했었는데, MZ세대들의 이야기를 들을수록 '점점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하게 되는 것 같다. 의미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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