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20.11.02
  • 0
  • 0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 연애 예능물 '썸핑'에서 최종 커플이 된 채병은·박서현이 소감을 전했다.

8인의 '썸남썸녀' 중 두 명이었던 채병은과 박서현은 '썸핑'을 통해 첫 만남을 가진 후, 다양한 미션을 거치며 점점 가까워졌다. 첫 데이트부터 설렘을 유발하는 이들의 모습에 '썸 캐처' 조세호, 이미주, 강승윤, 김진우, 엄지윤도 "진짜 커플 같다"며 감탄했다.

특히 '썸핑'의 마지막 하우스 파티에서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확인한 두 사람은 '카메라를 가려버린 침대 위 커플'로 다시 한 번 서로의 애정을 증명했다.

채병은은 "실제 연애 상대를 만나리라고 전혀 예상 못했다. 오히려 프로그램에서 한 번도 데이트를 못하고 선택도 못 받을까봐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반면, 박서현은 "작가님들이 제 이상형을 꼭 찾아주겠다고, 자신있다고 하셔서 반신반의했다"며 "지내다 보니 무슨 의도로 그렇게 자신하셨는지 알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고 제작진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두 사람은 '썸핑'에서의 명장면으로 '캠핑장에서 밤새 걸었을 때'를 꼽았다. 박서현은 "캠핑장에서 밤새 걸어다닐 때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그때는 서로 얘기하는 게 너무 재밌어서 1시간 밖에 못 자고 내내 걸으면서 얘기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또, 이들은 "단순히 겉모습으로 보는 첫인상보다 내면의 진심이 있었기에 실제 연인이 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박서현은 "솔직히 첫날 촬영 들어가서는 '누가 내 이상형이라고?' 의아했다. 그런데 파트너 체인지 미션에서 병은 오빠가 캠핑장으로 찾아와줬는데 그 순간 오빠의 표정이나 말투 모든 게 나한테만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그때 '아 이사람 진짜 진심이구나'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채병은 역시 박서현의 첫인상과 연인이 된 후 모습에 대해 "서로 몰랐던 부분은 있었지만, 첫인상과 그 후의 모습이 달랐던 점은 없었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썸핑'은 지난 16일에 종영했다. 웨이브에서 전편을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대법원 특수 감정인 자격을 갖춘 데이터 복구 포렌식 전문

해산물 싸게 먹으려고 차린 회사! 당일배송! 익일도착! 주앤주프레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