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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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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TV 조선 '여행의 맛' 출연진들이 첫 만남 이후의 소감을 전했다.

'여행의 맛'은 30년 지기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마라맛 입담의 센 언니(이경실, 박미선, 조혜련)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컬래버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제작진 측은 지난 20일 두 팀의 첫 만남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여행의 맛' 출연진 6인에게 서로의 만남에 대한 소감을 물었다.

김용만은 "이 멤버들과 함께라면 어딜 가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동아리가 지치지 않고 센언니들의 에너지만 잘 따라갈 수 있다면 말이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석진은 "첫 만남이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좀 더 친해진 느낌이다. 지금은 단톡방에서도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수용은 "첫 만남 이후로도 약간의 어색함은 남아있지만 조금씩 친해지고 있는 중이다"라고 전했고, 이경실은 "늘 보던 동료들과의 수다라 편안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박미선은 " 같이 모여서 얘기만 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첫 만남이 재밌었다"며 앞으로의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조혜련은 "약간 성향이 안 맞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는 불안감도 살짝 들었다"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여행의 맛'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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