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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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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tvN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이 재정비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돌아오는 가운데 티저 영상을 20일 공개했다.

'유 퀴즈'은 약 3개월 간의 방학기간을 통해 재정비를 하고 다시 방송을 시작한다. 특히 재정비 이후 첫 방송인 내달 5일엔 스타 배우 박은빈 출연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박은빈은 최근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타이틀롤을 맡아 신드롬을 일으키며 톱배우 반열에 올랐다. 21일 '유퀴즈' 인스타엔 "휴식을 마치고 10월5일에 찾아올 유퀴즈. 세상 러블리한 스포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박은빈이 활짝 웃은 채 유재석과 함께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미리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유퀴즈'의 2MC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퀴즈' 시청자들의 애칭인 '자기'를 넣은 "자기야 잘 있었어? 다시 시작해야지…"라는 자막으로 시작한다.

두 사람은 파란색 배경을 두고 서로 미스트를 뿌리며 억지 웃음과 청량미를 자아내고 자막에는 "자기님 일상 필수영양소만 가득 담은 에센스"가 나와 마치 화장품 광고의 카피를 떠오르게 한다.

이내 한계에 다다른 듯한 유재석은 "못하겠다"며 연기를 포기하고 조세호는 "금방 지나갈 거라 생각한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두 사람의 여전한 케미를 자랑했다.

앞서 지난 14일 공개된 또다른 콘셉트의 티저 영상에서는 유재석의 조세호 놀리기가 담기기도 했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진지한 대화를 이어나가는 듯 했으나 유재석은 조세호에게 "토크 실력 좀 키워라. 이번에 (교체) 위기였던 거 아느냐"고 너스레를 떨어 조세호를 당황케 했다.

한편 지난 2018년 첫 방송을 시작한 '유퀴즈'는 큰 자기 유재석·아기자기 조세호가 자기님들의 일상과 인생 속으로 떠나는 사람여행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원래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콘셉트를 변경, 미리 선정된 인물들을 특정 장소에서 만나는 방식이 됐지만 인기는 여전했다. 지난 4월 한국갤럽에 따르면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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