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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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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가수 길건의 짐을 보며 MC 이영자와 정리 전문가 이지영이 경악한다.

21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되는 '신박한 정리2: 절박한 정리' 2회에 길건이 '쉴 공간과 정리 정돈된 삶'을 요청한다.

'신박한 정리2'는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집구석 카운슬링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이영자와 정리 전문가 이지영이 함께 카운슬링한다.

이날 길건은 자취 경력 24년차로 현재 이사한지 1년이 되어 가는 상황이다. 하지만 40평에서 18평으로 평수를 좁혀 이사한 탓에 길건의 싱글하우스는 거실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소파 등 상대적으로 큰 가구와 가전제품, 수많은 생활용품으로 이미 포화 상태다.

특히 이지영 소장은 물품 창고처럼 거실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작업 공간에 당황한다. 작업 공간과 생활 공간이 뒤섞여 편히 쉴 공간조차 없었고 이영자는 공간 활용도 0점의 집을 보며 "(이사하면서) 버린 게 이거에요?"라고 경악한다.

과연 가수 길건이 바라는대로 정리가 될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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