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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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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모태범이 임사랑과 100일 데이트를 통해 "절대 놓치면 안 되겠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33회에서 모태범과 임사랑이 100일 기념 저녁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모태범은 임사랑이 이끄는 재즈바로 향했다. 재즈바에서 임사랑은 피아노에 앉아 거미의 '유 아 마이 에브리띵(You Are My Everything)'을 연주하고 직접 만든 '100일 히스토리' 영상으로 이벤트를 선사했다. 이에 모태범은 "나는 진짜 행복한 남자"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는 스튜디오에서도 "절대 이 여자를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있다"고 고백해 응원을 받았다.

잠시 후 모태범은 임사랑에게 기습 키스를 감행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 또한 그는 절친 박태환을 초대해 임사랑에게 소개했다. 박태환은 처음에는 "나를 왜 불렀어?!"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깊은 대화를 나누던 중 박태환이 '차박 데이트 고백'을 언급하자 모태범은 "그때부터 내가 변하기 시작했지. 태환아, 나 행복하다!"라고 외치며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임사랑은 박태환에게 "둘이 있을 때 태범 오빠가 제 얘기 많이 해요?"라고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태환은 "태범이가 사랑씨를 마음에 두고 있는 것 같다"면서도 "태범이는 차갑고 어려운 남자"라고 귀띔했다. 하지만 이를 들은 임사랑은 "저한텐 너무 뜨거운 남자에요"라고 말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후 박태환은 모태범, 임사랑 커플에게 비치타월과 커플 수영복을 선물하며 두 사람의 100일을 축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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