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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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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tvN 드라마 '월수금화목토'가 순조롭게 출발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월수금화목토' 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0%를 기록했다. tvN 타깃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2.1%, 최고 2.3%다.

1회에서는 '최상은'(박민영 분)이 13년 간의 계약 결혼 마스터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계획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주변을 정리하던 중 한 사람이 마음에 걸린다. 바로 '월·수·금' 함께하는 장기 우수 고객 '정지호(고경표 분)'.

지호가 청혼을 하며 유일하게 내건 조건은 '부부처럼 저녁에 함께 식사를 하자'는 것 뿐이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5년간 오로지 저녁식사만을 함께하는 계약 부부로 생활했다.

알 수 없는 아쉬움과 망설임 속 차일피일 통보를 미루던 최상은은 마침내 정지호를 최고의 고객으로 남겨두고자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심했다. 그 가운데 뜻 밖의 전개가 펼쳐졌다. 정지호가 먼저 "이혼하죠. 그만 합시다. 이 결혼"이라며 이혼 통보를 한 것. 당황한 최상은과 담담한 정지호의 표정이 교차되며 엔딩을 맞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최상은 역의 박민영, 정지호 역의 고경표의 호흡이 돋보였다.

이어지는 2회 예고에는 슈퍼스타 강해진(김재영 분)이 정지호가 사는 빌라 위층에 이사를 오게 돼 최상은-정지호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를 표방한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30분에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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