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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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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임세미가 열혈 기자로 분한다.

소속사 눈컴퍼니는 "임세미가 JTBC 새 토일극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 출연, 극 중 SBC 방송국 기자 윤은미 역할을 맡았다"고 22일 밝혔다.

JTBC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극본 오가규, 연출 유현기)은 법으로 쌓은 철옹성 안에서 지켜졌던 욕망과 위선의 삶, 그들의 비밀에 대한 폭로이자 가진 자들의 추락 스캔들을 그린다. 김선아, 안재욱, 이미숙, 송영창, 신구, 오현경 등 완성도를 담보하는 막강 라인업을 완성한 가운데, 임세미가 가세한다.

임세미는 맡은 윤은미는 기자로서의 감과 열정이 넘치며 이따금 위험한 선을 넘나들지만 흔들리지 않는 신념 역시 가지고 있는 인물. 임세미는 열정 가득하고 당찬 언론 기자의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2'로 연기 데뷔한 임세미는 이후 드라마 ‘위기의 X’(2022), ‘여신강림’(2020~2021),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습니다’(2020), 연극 ‘완벽한 타인’(2021) 등 다채로운 역할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다.

한편 JTBC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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