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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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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청춘MT' 속 청춘 배우들이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주에 공개된 3화에서는 제주 흑돼지 바비큐를 건 배우들의 절대음감 게임이 펼쳐졌다. 김과 고추장 뿐인 청바지 팀은 맛있게 구워지는 제주 흑돼지를 향해 군침을 흘렸다. 이에 제작진은 반찬 한공기를 걸고 절대음감 게임을 제안했다.

힘차게 첫 스타트를 끊은 이주영과 달리 박보검은 앙 다문 입술로 독보적인 리듬감과 발음을 자랑하며 미션에 통과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서준 또한 절대음감을 시도하지만 제시어를 짧게 줄여버리는 행보로 원조 '게임 알.못'다운 면모를 뽐냈다.

그런가 하면 '구르미 그린 달빛' 팀의 곽동연이 점심식사 용돈 획득 게임에서 맹활약하는 한편, 프로 과몰입러다운 능청스러운 리액션으로 '이태원 클라쓰' 팀 류경수의 취향을 완벽 저격하며 숨겨진 예능감을 발휘했다.

더불어 내성적인 성격으로 상당한 낯가림을 자랑하던 '안나라수마나라' 팀의 황인엽은 3화에서 폐교 담력훈련에서 점점 고조되는 비명 데시벨로 폭소를 안기며 박서준, 박보검은 물론 보는 이들을 입덕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특별 게스트 윤경호의 활약이 빛을 발했다. 첫 등장부터 윤경호는 능청스러운 인사로 분위기를 풀어주는 동시에 "나도 청춘이야"라며 수줍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저녁식사가 걸린 첫 번째 MT게임에서 다른 팀이 온갖 오답을 쏟아내는 동안 윤경호는 "가슴 달린 남자"라는 고전 영화를 언급해 팀장 박서준을 감동케 했다. 예상을 벗어나는 윤경호의 대답은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지난 3화 말미, 벌칙이 걸린 담력 훈련에서 청바지 팀이 무사 통과하면서 단무지 팀, 날우초반 팀의 대결이 예고됐다. 23일 오후 4시 4화 공개.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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