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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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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을 스토킹한 혐의로 고발당했던 독일인 남성 A씨가 한국에 재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연 생일 축하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A씨는 국내 한 골목길에서 "드디어 너를 놀래주려고 한국까지 왔다. 오늘 너의 생일이 매우 즐겁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내가 작은 생일 선물 2개를 가지고 왔는데 너에게 줄 방법을 찾고 있다"라며 "내 연락처 정보가 있으니 여기로 메시지를 보내달라.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정말 보고 싶다"고 했다. 22일은 나연의 생일이다.

나연은 지난 2019년 12월부터 A씨에게 스토킹 피해를 당해 왔다. 특히 A씨는 2020년 1월 트와이스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해 멤버들에게 접근을 시도하는 등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스토커를 경찰에 형사 고발 한 바 있다. JYP는 이번 A씨 재입국과 관련 유관 부서에 사안을 확인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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