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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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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가 자신이 당했던 사고 영상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서는 이수근·규현·기욤 패트리·한보름·우주소녀 수빈이 함께한 가운데 한문철 변호사가 직접 당한 사고 영상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 강조했다.

이날 한문철은 "양쪽이 다 조심하면 괜찮지만 어느 한 쪽에서 잠깐만 방심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나는 10만 건 정도 영상을 봤다. 그래서 횡당보도 앞에 서 있지 않는다. 뭔가 피할 수 있는 걸 찾는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겪었던 사고 영상을 공개했다. 한문철은 "유료 주차장이었다. 관리인이 앞차를 빼 줬다. 차가 앞으로 나갔다가 뒤로 빼는데"라고 말하자 영상 에서 후진을 하던 차가 뒤에 있던 사람을 보지 못하고 그대로 박았다. 영상을 본 이들은 깜짝 놀랐다.

한문철은"이 사람 누구 닮지 않았냐. 바로 나다"라며 자신의 사고 영상이라고 말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여기 바로 앞이 계단이었다. 10㎝만 더 날아갔어도 한블리는 없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나는 운이 좋았다. 나랑 똑같은 사고로 내가 아는 지인의 아내분은 돌아가셨다. 사고가 크냐 작냐가 아니라 운이 나쁘면 크게 다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대한민국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엄지척 드라이버'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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