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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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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KBS 신임 해설위원 구자철이 2022 카타르월드컵을 앞두고 이변의 주인공을 예상했다.

12일 유튜브 KBS스포츠 채널에 공개된 '기호 7번 구자철'의 5회 영상 '축구대토론' 1부에 최원정 KBS 아나운서, 한준희 해설위원, 주민규 선수(제주 유나이티드), 김흥국, 유튜버 밀년호빙요, 두치와뿌꾸가 참여했다. '기호 7번 구자철'이란 명칭은 축구 해설계 대권 출마를 선언한다는 의미다.

토론회가 시작되자 한준희 의원이 "2030이여, 구자철에게 오라!"고 부르짖자, 김흥국은 "너네끼리 중계하라고 하고 우린 갈 수도 있다. 안 되면 우리 M이나 S로 가자"고 도발했다.

이어 참석자들이 한국의 16강 진출여부, 카타르월드컵 최고의 이변 주인공이 될 국가 등을 예상하며 흥미로운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어게인 문어'를 꿈꾸고 있는 구자철은 해박한 축구 지식을 바탕으로 이변의 주인공을 예상했다. 아울러 월드컵과 경제의 피할 수 없는 연관성까지 짚어가며 '이영표의 후계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번 토론회의 핵심 질문인 '카타르월드컵, 구자철 해설위원이 최선인가?'가 화두로 떠오르자, 유튜버 두치와뿌꾸가 "요즘 1020은 구자철 선수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라며 돌직구를 던져 구자철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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