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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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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박보검이 럭셔리브랜드 셀린느 하우스의 남자 글로벌 앰배서더로 처음 발탁됐다.

박보검은 지난 6월 셀린느 파리 쇼에 참석해 글로벌 앰배서더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박보검은 '글램 펑크', '베를린 웨이브', '스케이터', 'E-보이', '로큰롤' 등 패션디자이너 에디슬리먼의 키워드가 내포된 2022년 셀린느의 '보이 돌' 컬렉션을 여유 넘치게 소화했다.

또, 절제된 포즈와 강렬한 표정으로 성숙미를 뽐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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