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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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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소름을 유발하는 '나는 솔로' 11기 랜덤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30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SBS PLUS·ENA PLAY 연애 예능물 '나는 솔로'에서는 랜덤 데이트로 초토화된 '솔로나라 11번지'가 펼쳐진다.

제작진의 "데이트할 사람이 누구인지 기도해주세요"라는 말을 시작으로, 랜덤데이트 서막이 오른다. 현숙은 "기도하면 되냐"고 질문하고, 영자는 "하느님, 저를 구해주세요"라며 간절히 기도한다.

솔로남들도 원하는 호감녀를 만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다. 광수는 "이게 뭐라고 이렇게 빌고 기도하냐"면서도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 영호는 테이블을 연신 두드리며 긴장한다.

상철이 밝은 미소를 짓자, MC 송해나는 "이렇게 되는 거냐"라고 경악한다. 현숙도 어느 때보다 해맑은 표정으로 "우주가 돕는다. 이거다, 왔다"라며 기뻐한다. 순자는 "진짜 소름 돋았다"며 팔을 문지른다.

옥순은 "결혼각이야"라고 외치고, 영수는 "누구랑 매칭됐는지 모르겠다"라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다. 영철과 영식은 혼돈에 빠진 모습을 보여 데이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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