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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첫 돔 입성의 순간을 국내 '엔진'(ENGENE·팬덤명)과 함께한다.

1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국내 26개 영화관에서 '교세라 돔 오사카 : 라이뷰 뷰잉(KYOCERA DOME OSAKA : LIVE VIEWING)'을 진행한다. 엔하이픈의 첫 월드투어 '매니페스토(MANIFESTO)' 일본 추가 공연의 1일 차 공연이 생중계된다.

엔아히픈은 앞서 지난해 11월 1~2일 아이치(愛知)를 시작으로 9~10일 오사카(大阪), 15~16일 가나가와(神奈)까지 일본 3개 도시에서 첫 월드투어 일본 공연을 성료했다.

현지 호응에 힘 입어 21~22일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을 추가했다. 돔 콘서트는 4만석 안팎 규모의 공연으로 확실한 팬덤을 갖고 있어야 가능하다. 엔하이픈의 이번 2회차 돔 공연 약 8만석은 단숨에 매진됐다.

빌리프랩은 "데뷔 2년여 만에 돔에서 단독 공연을 할 정도로 급성장한 엔하이픈은 아쉽게 현장을 찾지 못하는 국내 팬들에게 '라이브 뷰잉'을 통해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엔하이픈은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발굴한 하이브와 엔터계의 큰 손인 CJ ENM과 합작한 음악 레이블 빌리프랩을 소속이다. 2020년 엠넷 '아이랜드((I-LAND)'를 통해 론칭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진두지휘로 K팝 4세대 아이돌 중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재작년 발매한 정규 1집 '디멘션 : 딜레마(DIMENSION : DILEMMA)'에 이어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3집 '매니페스토 : 데이(MANIFESTO : DAY) 1'까지 2장의 밀리언셀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일본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작년 발매한 일본 첫 정규앨범 '사다메'(定め)까지 현지에서 내놓은 8개 작품 모두 일본에서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았다.

미국에서도 인기다. 미국 빌보드 차트와 제휴를 맺은 음악데이터 집계 회사 루미네이트의 '2022년 연말 보고서'에 따르면 '매니페스토 : 데이 원' 실물 CD가 현지에서 17만3000장이 팔리며 작년 미국 내 단일 음반 실물 CD 판매량에서 8위를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교세라돔 공연 이후 같은 달 28~29일 태국 방콕, 2월 4~5일 필리핀 마닐라 등으로 투어를 이어간다.

한편, 이번 '라이브 뷰잉'은 이날 오후 2시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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