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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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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정치외교학과 교수 겸 국제정치 전문가인 '미국 아빠' 로버트 켈리가 7살 아들 유섭과 독도 퀴즈를 벌인다.

오는 15일 오후 9시1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울릉도·독도 여행을 떠난 켈리 가족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켈리는 "대학교에서 정치와 국제 관계를 가르치다 보니 독도가 궁금했다.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독도 방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켈리는 울릉도 촛대바위에서 생애 첫 일출을 보며 "아내가 행복한 것이 내가 행복한 것"이라고 소원을 빌어 스윗함을 뽐냈다.

이날 그는 10살 예나, 7살 유섭 남매와 함께 울릉도에서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먼저 일출을 감상한 켈리 가족은 울릉도 나리 분지를 방문해 현지 나물로 구성된 산채 정식을 즐긴다. 켈리 아빠부터 둘째 유섭까지 온 가족이 울릉도산 나물 맛에 매료된다. 이를 본 장윤정은 "완전 한식 입맛이네"라고 감탄한다.

이후 숙소에 도착한 켈리 가족은 '제2회 켈리네 퀴즈 대회'를 펼친다. 여기서 예나는 가족들을 위한 울릉도·퀴즈 문제를 직접 출제한다. 유섭은 막 한글을 다 뗀 실력을 자랑하며 퀴즈 대회에서 맹활약한다. 켈리 또한 유섭을 절대 봐주지 않겠다고 선포한다.

켈리 가족의 여행기를 지켜보던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는 한국어를 배웠을 당시를 떠올린다. 그는 가장 먼저 배운 한국말이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밝힌다. 이어 미국 아빠 크리스는 종이컵에서 '독도는 우리땅'을 발견했다고 덧붙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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