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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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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희재 측이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16일 공식 카페를 통해 "아티스트 허위사실 유포 관련 말씀드린다. 콘서트 출연료 미지급으로 인해 시작된 이슈 관련해서 소속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고, 허위 사실이 마치 사실인 것 마냥 이슈가 되는 것을 막고자 일일이 대응하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자료와 언플들로 인해 작성되는 글이 무수히 퍼지고 있는 현 상황에 당사는 더 이상 묵과할 수 만은 없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아티스트 관련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희재는 지난해 7월9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등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었다. 하지만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이 공연기획사 모코이엔티가 계약서에 명시된 출연료 지급일을 어겼다며 계약무효소송을 제기했고, 결국 공연은 취소됐다.

하지만 모코이엔티는 출연료 3회분을 선지급했다고 반박했다. 또 김희재 측이 공연을 일방적으로 취소했고, 출연료 반환도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모코이엔티는 지난 9일 김희재 측의 콘서트 계약 파기에 따른 직접 손해액으로 3억4000만원을 주장, 법원에 초록뱀이앤앰 소속 연예인들의 방송 출연료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에 초록뱀이앤엠은 "가압류 통지서를 받는 즉시 공탁을 통해 가압류를 해제할 것"이라며 "앞으로 재판 진행 중인 사안을 가지고 허위·악의적인 보도자료를 내면 좌시하지 않고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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