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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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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귀엽고, 사랑스러운 최예나가 180도 변했다. 이번엔 위태로운 사랑에 놓였다.

최예나가 16일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앨범 '러브 워'(Love War) 발매 기념 언론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은 음악적으로 성장하고 싶어 많은 부분에 변화를 줬다. '최예나는 이런 매력도 있구나'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첫 번째 싱글 앨범인 만큼 새로움을 꾀했다. 최예나는 "하나만 잘하는 사람이 되지 말자, 두루두루 어울리는 사람이 되자라는 신념을 가지고 임했다. 특히 음색 변화에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 탈피를 위해서도 노력했다. 최예나는 "뮤직 비디오 촬영을 하기 전날, 우울한 감정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함께 사는 친오빠에게 일부러 시비를 걸어서 싸우기도 했다"고 말했다.

'러브 워'는 최예나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랑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최예나는 타이틀 곡 '러브 워'와 수록곡 '워시 어웨이(Wash Away)'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타이틀 곡 '러브 워'(Love War(Feat. BE‘O)는 권태로운 사랑의 과정을 표현한 곡으로, 직설적인 가사와 그루비한 멜로디 라인이 특징이다. 최예나는 "이번 곡은 '환승연애2' 나연과 희두 커플의 서사를 담았다. 영화 '이터널 선샤인' 등에서도 영감을 받았다"고 전했다.

비오와 작업을 하게 된 계기도 털어놨다. 최예나는 "콜드(Colde)와 이번 앨범을 함께했는데, 회의 중 비오만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연락을 드리니 노래가 너무 좋다며 흔쾌히 수락하셨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어느덧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은 최예나는 "제 삶이 드라마 같다는 삶이 든다. 혼자 무대를 채워나가고, 팬분들 호칭도 생긴게 아직도 신기하다.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제 미래를 기대해주셨으면 한다. 도전을 꺼려하지 않고 한계 없는 새로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최예나는 이날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앨범 '러브 워(Love War)'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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