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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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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 작가가 방송에 최초로 등장해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 김승현, 장정윤 부부가 광산김씨 패밀리와 함께 떠나는 파리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들의 여행은 준비 과정부터 범상치 않은 시작을 예고했다. 시부모님에 딸 수빈, 시동생은 물론, 시고모와 시삼촌까지 인원이 늘자, 장졍윤은 "내가 빠지는 건 어때?"라고 단호하게 브레이크를 걸어 김승현을 당황시켰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여행 준비를 위해 김승현 부부의 집을 방문한 시부모가 신발 벗기가 무섭게 부엌부터 불시 검열한 것. 점점 굳어가는 장정윤의 표정은 아무도 보지 못한 채 시부모는 부부의 침실에 이어 드레스룸까지 장악했고, 평소 장정윤의 옷을 호시탐탐 노리던 시어머니는 "이거 내 스타일이야"라며 빠르게 며느리의 새 옷만 쏙쏙 골라냈다. 그뿐만 아니라 시부모는 김승현의 '장 작가'라는 호칭에 분노하며 결혼 3년 만의 호칭 개선에 나섰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장정윤은 "남편과 결혼 생활은 '사랑과 전쟁'이자 장르로 따지면 재연 드라마"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했다. 또 "이제는 '될 대로 돼라'라고 생각할 만큼 많이 내려놨다. 내가 선택한 남자니까 안고 가야지 어쩌겠냐?"고 덧붙여 시작부터 환장스러운 시월드와 가족 여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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