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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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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이 이동국과 설날에도 어김없는 앙숙 케미를 선사한다.

22일 오후 7시40분 방송하는 JTBC '뭉쳐야산다2'에서는 '어쩌다벤져스' 설날 맞춤 훈련을 위한 축구 윷놀이 현장이 펼쳐진다.

'축구 윷놀이'는 팀 별로 4명 선수가 동시에 슈팅을 날려 골대에 설치된 윷을 맞히고 그 결과에 따라 말을 움직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정환 감독이 이끄는 공격 팀, 이동국 수석코치가 이끄는 미드필더 팀, 조원희 코치가 이끄는 수비 팀으로 나뉘어 경기가 시작된다.

공격 팀이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수비 팀은 미션 '순두부 트래핑 대결'에 걸린다. 미션 실패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 조원우는 대결 상대로 안정환을 지목해 승리를 거둬 수비 팀 말을 지킨다.

수비 팀이 미션에 성공하며 미드필더 팀이 꼴찌가 되자 이동국은 분노한다. 이동국은 안정환에게 "축구를 몇 년 했는데 그걸 못 잡아"라며 답답해한다. 안정환은 지지 않고 언성을 높여 웃음을 더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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